오늘 GKC 그룹 퉁샹 본사에서 전체 고위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서약문 낭독 및 서명식이 엄숙하게 열렸습니다. 진리 총경리의 주도로 경영진은 ‘옌안 정신’을 계승하고 기업가 정신으로 업계의 난관을 극복해 고품질 기업 발전의 길을 개척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GKC가 전사적 창업 단계에 공식 돌입했음을 알리고, 업계의 경기 하강 국면을 돌파할 강한 추진력을 더했습니다.

정신은 행동을 이끌고, 서약은 뜻을 모읍니다
행사는 오전 8시 진리 총경리의 개회사로 시작됐습니다. 그는 “업계가 큰 변화를 겪는 가운데 GKC에는 타고난 자원 우위도, 외부 플랫폼의 지원도 없습니다. 옌안 정신을 바탕으로 팀의 회복탄력성을 키우고, 자력갱생으로 혁신을 이끌며, 끈기로 실행력을 강화해야만 돌파구를 개척할 수 있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임원들에게 ‘전문경영인’이 아닌 ‘기업가’로서 역할을 새롭게 정의하고 개인의 성장을 기업의 운명과 함께하자고 당부했습니다.
세 가지 다짐으로 완성한 기업가 서약
서명식에서 모든 임원이 GKC 기업가 서약문을 함께 낭독하고 기념 서약판에 서명했습니다. 서약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진리 총경리는 “이 서약은 순간적인 열정의 분출이 아니라 GKC의 미래를 위한 생존 원칙입니다. 모든 리더가 빛의 원천이 되고 모든 팀이 도전의 중심이 될 때, 우리는 업계의 혹한기에도 돌파의 힘을 키워낼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GKC의 ‘제2의 창업 여정’을 여는 출발점인 이번 행사는 도전에 맞서는 회사의 결의와 전략적 통찰을 보여줬습니다.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으로서 이 원칙을 깊이 실행해 새로운 가치 창출의 선순환을 시작하며, 업계 전반의 변화에도 참고할 만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