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6일, 음력 설 연휴 후 첫 출근일에 GKC는 퉁샹 본사, 항저우 다허, 선전 다차이에서 동시에 성대한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와 발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오전 8시, 경쾌한 축하 음악과 활기찬 폭죽 소리 속에 GKC 퉁샹 본사, 항저우 다허, 선전 다차이의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뜻깊은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세 행사장은 축제 분위기로 꾸며졌고, 곳곳에서 새해의 희망이 느껴졌습니다.
시무식에서 GKC 총경리는 열정적인 신년사를 전했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기술 연구개발, 시장 확대, 팀 구축 등에서 거둔 눈부신 성과를 돌아보고, 임직원들의 노고에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어 연구개발 투자 확대, 해외 시장 개척, 내부 관리 최적화 등 새해 발전 목표를 설명하며, 모든 임직원이 더 큰 열정과 자신감으로 새로운 도전과 기회에 나서도록 독려했습니다.

“새해에도 ‘혁신, 협력, 상생’이라는 기업 정신을 이어가며 끊임없이 탁월함을 추구하고 과학기술 분야에서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하겠습니다.” 총경리의 힘찬 메시지는 참석한 임직원들의 큰 공감을 얻었습니다.

연설 후 총경리실, 재무센터, 납품센터, 마케팅센터 등 각 부서의 대표들이 무대에 올라 임직원들에게 새해 인사와 축복을 전했습니다. 팀에 대한 감사와 미래를 향한 비전이 담긴 인사말은 구성원들의 결속을 다지고 사기를 높였습니다.
회사의 배려와 따뜻함을 전하고자 GKC 경영진은 참석한 임직원들에게 세뱃돈 봉투를 나눠주었습니다. 봉투에는 임직원을 향한 회사의 축복과 기대뿐 아니라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인정과 감사도 담겼습니다. 봉투를 받아 든 임직원들은 환한 미소와 함께 새해에도 열심히 일하며 회사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성공적으로 열린 시무식은 GKC의 새해 발전을 위한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을 뿐 아니라 임직원들에게 강한 동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앞으로도 GKC는 ‘파트너의 성공을 위해 존재한다’는 발전 철학을 바탕으로 더욱 빛나는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